전자상거래, 기업 고품질 발전에 조력
온라인과 오프라인 소비의 융합 가속화

2023-05-23 08:43:05

2.4분기 들어 우리 주는 전자상거래 새로운 업종형태와 새로운 모식으로 소비를 촉진하고 산업을 돕는 선도적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품질로 브랜드를 건설하고 전자상거래를 통해 기업의 발전을 도우며 소비초점에 맞춰 온라인과 오프라인 소비의 융합을 가속화했다.

품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연변의 훌륭한 물품’ 온라인 브랜드를 구축했다. 품질 향상을 기반으로 ‘연변의 훌륭한 물품’의 온라인 판매 인지도를 높였다. 2023년 ‘연변의 훌륭한 물품’ 시리즈 활동을 펼치고 전 주에서 21개 제품을 ‘연변의 훌륭한 물품’ 으로, 9명의 전자상거래업자, 쇼호스트를 ‘연변의 훌륭한 물품 추천자’로 평의했다. 동시에 왕청도원목이버섯 등 브랜드를 ‘연변 10대 온라인 판매 브랜드’로 선정했고 연길서시장의 공급망을 ‘연변 10대 량질의 전자상거래 공급망’으로 선정했다. 온라인 브랜드 선정 행사인 ‘연변의 훌륭한 물품’ 활동은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루계로 ‘연변의 훌륭한 물품’ 140개, ‘연변의 훌륭한 물품 추천자’ 50명을 선정했고 올해 ‘연변 10대 온라인 판매 브랜드’와 ‘량질의 전자상거래 공급망’을 새로 추가했다.

브랜드 활용을 기반으로 ‘연변의 훌륭한 물품’ 교류 플랫폼을 구축했다. 주 직속 부문, 전자상거래협회, 관련 기업을 조직해 ‘기업상표 브랜드건설’에 대해 조사연구를 하고 좌담회를 가졌다. 좌담회에서는 상표 등록과 사용에서 발생하기 쉬운 공통문제와 해결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기업상표 신청 및 처리 관련 문제를 해답했다. 동시에 200개 이상의 기업 및 단위에 전자상거래의 성실경영 환경을 공동으로 구축하고 공유하기 위한 제안을 발표하고 기업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도록 인도하며 문명하고 성실하며 안전하고 안심하는 온라인 소비 환경을 마련했다.

판로를 넓히는 데 초점을 모으고 여러 경로를 통해 생산과 판매를 접목한 플랫폼을 구축했다. ‘연변의 훌륭한 물품 추천자’, ‘연변 량질 전자상거래 공급망’ 및 ‘연변의 훌륭한 물품’ 생산기업을 조직해 온라인 자원과 접목하고 50개 이상의 생산기업들로부터 플랫폼, 크리에이터, 공급망을 통한 협력 의사를 달성했다.

온라인 판매의 잠재력을 적극 발굴했다. 알리바바, 틱톡 및 기타 플랫폼과 길림성청년전자상거래협회를 포함한 기타 외부 조직을 여러 경로로 련결해 연변특산품의 홍보를 강화했다. ‘연변의 훌륭한 물품’ 온라인 브랜드 홍보 활동에 힘입어 우리 주 목이버섯, 입쌀, 김치, 랭면 등 민속특산품이 불티나게 팔렸고 생산량, 품목,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돈화아동건강과학기술유한회사, 장유전병식품유한회사, 왕청도원목이버섯실업유한회사 등 기업들은 전자상거래에 힘입어 온라인 판매액이 기업 매출의 40%를 차지한 성과를 보였다. 온라인 판매는 생산량의 지속적인 증가를 촉진하고 주변의 량식, 야채, 축산 및 기타 1차산업의 발전을 이끌었다. 그외에도 지역의 좋은 제품을 만들고 기업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하며 브랜드 마케팅의 승격을 촉진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했다.

디지털 소비 환경을 혁신했다.

‘브랜드 품질 소비절’ 온라인 판촉행사를 열어 “새로운 소비 향수—‘연변의 훌륭한 물품’ 선물”, ‘동북아 훌륭한 물품’ 등 주제를 부각시키고 전 주 공급망 자원을 통합하고 다차원적으로 소비환경을 구축하여 ‘정부가 플랫폼을 구축하고 상가가 열정적으로 참여하며 훌륭한 물품을 온라인을 통해 판매’하는 량호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행사기간 전 주 중점 전자상거래기업과 쇼호스트들은 72회의 특별 생방송판매를 통해 95만개의 주문을 받아 연변특산품을 전국에 판매했으며 총판매액 5230만원을 달성했다. ‘동북화라거’는 10만원의 보조금을 방출해 실시간으로 84.7만명이 시청했고 5.6만건의 주문량을 달성했다. 경동, 핀둬둬 등 주류 플랫폼에서 ‘연변관’으로 소비 판촉 활동을 벌렸다. 연길서시장공식몰 등 자체로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구축하도록 인도하고 ‘온라인 할인구매+오프라인 문화절’ 판촉을 혁신했다.

17일, 주상무국은 여러 경로를 통해 ‘연변의 훌륭한 물품’ 온라인 브랜드 홍보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틱톡, 알리바바, 메이퇀 등 유명 플랫폼과 현지 생활 서비스, 숏비디오 판매에서 지속적으로 협력해 다차원 마케팅과 판촉 분위기로 기업이 ‘브랜드가치 상승과 판매량 제고’의 효과를 달성하도록 돕고 전자상거래의 발전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정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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