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전 주 자원봉사사업추진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됐다. 회의는 자원봉사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과 중요 지시, 회시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고 새시대 자원봉사체계를 건전히 할 데 관한 중앙 및 길림성의 결책, 포치를 전면적으로 시달했으며 경험을 총화, 교류하고 다음단계 중점임무를 연구, 포치함으로써 연변 자원봉사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힘써 추동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왕조휘가 회의에 참석해 연설했다.
회의는 전 성 자원봉사체계건전화사업포치추진회의 정신과 전 성 사회사업부장회의 및 사회사업 성급 관련 협조기제 전체(확대)회의 정신을 전달, 학습했다. 돈화시, 룡정시, 주퇴역군인사무국, 주소방구조국 등 4명의 대표가 교류발언을 하고 공청단연변주위에서 서면교류를 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정치적 위치를 높여 새시대 자원봉사사업을 잘하는 것은 당의 사회사업의 중요한 구성부분이고 사회치리체계를 건전히 하는 필연적 요구이며 더우기는 아름다운 삶에 대한 인민대중들의 지향을 만족시키는 현실적 수요임을 깊이있게 인식해야 한다. 조직 령도를 강화하고 자원봉사 협조기제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각항 임무가 시달되고 실제 효과를 거두도록 보장함으로써 새시대 자원봉사의 고품질 발전에 견고한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당건설 인솔을 견지하여 ‘당건설의 붉은색’으로 ‘자원봉사 붉은색’을 인솔해 자원봉사의 정확한 발전방향을 보장함으로써 자원봉사를 당과 군중의 관계를 밀접히 하는 견고한 뉴대가 되게 해야 한다. 조직 동원을 강화하여 당정기관, 기업 및 사업단위, 사회조직과 신취업군체 등 여러 면의 력량의 협동, 참여를 고무격려하고 지지해 강대한 사업합력을 형성해야 한다. 중심 대국에 초점을 맞추어 중점령역을 둘러싸고 정밀화, 브랜드화 자원봉사 대상을 전개하여 봉사의 질과 능률을 끌어올려야 한다. 지지 및 보장을 잘하여 자원봉사의 전문화, 규범화 수준을 끌어올려야 한다. 자원문화를 육성하고 자원봉사 정신과 우수한 전형을 광범위하게 선전함으로써 전사회적으로 자원봉사를 관심하고 지지하고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량호한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추춘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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