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길림장백산삼림공업그룹과 동풍자동차주식유한회사는 전략적 협력 기틀협의를 체결하고 심층적인 협동, 상호 우세 보완, 공동 발전을 위한 새로운 장을 열었다.
길림장백산삼림공업그룹 당위 서기이며 리사장인 정우가 길림장백산삼림공업그룹 재편 이래 산업발전 배치와 전략적 계획을 소개했다. 길림장백산삼림공업그룹은 삼림자원의 보호와 지속 가능한 리용을 핵심으로 하는 현대 림업 산업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고 업무는 삼림경영, 림하경제, 생태관광, 광천수개발 등 여러 분야를 포괄하고 있으며 산하의‘천양천’브랜드는 이미 동북지역의 영향력 있는 우세 제품으로 되였다.
‘천양천’의 생산능력 향상과 전국화 배치의 추진에 따라 시장 확장과 판매 협동은 이미 그룹 발전의 핵심 과제가 되였다. ‘동풍주식’은 물류장비 분야에서 탄탄한 실력을 갖고있을 뿐만 아니라 더우기 전국을 망라하는 마케팅 네트워크와 방대한 상용차 고객군체를 갖고 있어 쌍방의 경로 호통 고객 공유를 통해 생태제품 마케팅의 새 경로를 함께 모색하여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장백산의 량질의 좋은 물을 마시게 하고 있다.
동풍자동차주식유한회사 총경리 단인민은 국내 선두의 상용차기업으로서 ‘동풍주식’은 방대한 사용자 기수와 완벽한 단말기 접점을 소유하고 있으며 향후 쌍방은 ‘브랜드+경로’가 깊이있게 융합된 혁신 마케팅 모식을 모색할 것이라 밝혔으며 ‘동풍주식’은 신에너지, 스마트화 전용차 분야에서의 기술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삼림공업 산업이 스마트화, 집약화로 업그레이드하는 데 조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략적 협력 기틀협의의 체결은 길림성장백산삼림공업집단이 산업배치를 심화하고 생태자원의 가치 전환을 추동하는 중요한 조치이며 더우기 생태자원의 ‘대외진출’, 산업능력의 ‘강화’를 추동하는 중요한 버팀목이다. 쌍방은 각자의 산업우세에 립각하여 자원 상호 보완과 시장 협동, 산업 협동 혁신, 협력 기제 최적화 등 방향을 둘러싸고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생태자원과 현대제조업의 심층적인 융합의 새로운 경로를 모색하게 된다.
정무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