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북 진주, 과일수출 성수기 맞아 70만톤 생산 달성

최근 하북성 진주시가 과일수출 성수기를 맞이했다. 배, 포도, 자두 등 진주의 년간 과일생산량은 70만톤을 웃돌고 생산액은 17억원에 달한다. 8일 진주시의 한 과일수출기업 과일출하 라인에서 일하는 로동자들의 모습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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