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들의 시위 리용한 소란 선동 절대 용납 못해”
이란 최고지도자 경고
[테헤란 1월 3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소] 이란 상인들의 시위를 리용하여 소란을 선동하고 국가안전을 위협하는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3일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가 밝혔다.
3일, 이란이슬람공화국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하메네이는 수도 테헤란에서 연설을 발표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일부 사람들이 여러가지 명분으로 이란 상인들의 시위를 리용해 소란을 선동하고 국가안전을 파괴하려 시도하고 있는데 이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 시위는 합리적인 것이며 우리는 시위자들과 대화할 것이다. 그러나 소란을 일으킨 자들은 마땅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 각측은 ‘적’들의 수단을 잘 료해하여 그들이 허점을 노리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이란은 절대로 ‘적’들에게 항복하지 않을 것이며 그들을 굴복시킬 것이다.
이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1일 이란의 2개 성에서 소란이 발생해 적어도 3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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