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아저씨, 아지미, 경찰절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4일, ‘경찰절’에 즈음해 도문국문홍군소학교 학생들이 도문시공안국을 방문해 반갑게 맞아주는 경찰 ‘아저씨, 아지미’들에게 진심 어린 축복의 인사를 전했다.

경찰과 대중 사이 소통의 플랫폼을 구축하고 공안사업에 대한 사회 각계의 리해와 지지를 증진하여 법치정신을 대중의 마음속에 뿌리내리게 하기 위해 도문시공안국은 ‘경찰과 대중 한마음으로 평안을 수호하고 법치수호로 성장을 돕다’를 주제로 경찰근무지 개방 활동을 전개하고 도문국문홍군소학교 학생들을 경찰근무지로 초대한 것이다.

학생들을 맞이하기 위해 특별히 마약금지지식 해설구역을 설치한 경찰들은 마약 모형을 활용해 직관적으로 마약이 개인, 가정과 사회에 끼지는 피해와 위험성을 설명하고 실제사례 분석을 통해 마약, 마약 판매의 법률적 후과를 상세히 설명했으며 학생들에게 마약을 분별하고 마약을 방어하는 실제적인 기교를 가르치기도 했다. 이어 교통안전지식 해설단계에서 경찰들은 재미있게 학생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일상생활 출행에서의 주의할 점과 차량 사각지대를 피하는 방법 등 일상생활과 관련되는 핵심지식들을 설명해주었으며 또 상황극을 통해 학생들이 ‘주변을 확인하지 않고 갑자기 차문을 여는 행위’, ‘차량 사이로 불쑥 튀여나오는 행위’ 등의 엄중한 위험성을 인식하고 안전출행 의식을 제고하도록 했다.

경찰근무지 참관과 학습이 끝난 후 학생들의 호기심 가득한 기대 속에 경찰용 장비 소개와 체험이 이어졌다. 방패, 경찰용 헬멧, 집법기록기계 등 경찰들의 일상근무에서 자주 사용되는 장비들이 하나하나 소개되였고 학생들은 방패, 헬멧을 직접 착용해보면서 ‘꼬마경찰’로 변신해 경찰들의 무거운 ‘책임감’을 직접 체험했다. 이어 경찰들은 학생들에게 드론순라 근무를 전시했다. 경찰용 드론들이 전문경찰들의 능숙한 조종으로 순라를 하고 물자를 배달하는 모습에 학생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경찰근무지 개방일 모든 활동이 끝난 후 학생들은 “드론으로 순라하는 모습이 너무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우리의 안전을 지켜주는 경찰들이 근무하는 모습을 보니 더욱 안심되고 친근감을 느꼈습니다.”며 저마다 남다른 소감을 표했다.
도문시공안국 관련 사업일군은 “이번 활동은 2026년 ‘중국경찰절’을 경축하는 하나의 실천일 뿐만 아니라 경찰과 대중 사이에 소통의 플랫폼을 구축하고 법치선전교양을 심화하는 생동한 실천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참관 절차를 통해 학생들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쉽게 법률지식과 안전지식을 배울 수 있으며 공안사업에 대한 더욱 깊은 료해로 경찰과 대중들이 함께 평안을 수호하는 커다란 합력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고 소개했다.
글·사진 추춘매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