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주생태환경국 왕청현분국에 따르면 일전 전 주 생태환경 질 년도 수치가 발표된 가운데 왕청현은 전년 공기 질 우량일수가 100%에 달해 전 주에서 앞자리를 차지했다. 이는 왕청현이 시종 드팀없이 ‘록수청산이 곧 금산은산이다’는 리념을 견지하면서 생태가원을 수호한 성과이다.
왕청현은 동북호랑이표범국가공원 핵심구역에 위치한 독특한 우세에 립각해 대기오염 예방, 치리 사업을 생태환경보호의 핵심임무로 간주하고 층층이 사업책임을 다지고 정밀하게 정책을 실시해 전방위적이고 층차가 있으며 립체적인 오염 예방, 통제 체계를 구축했다.
비점오염원 관리, 통제에서 왕청현은 견결히 짚대를 태우는 것을 금지하는 방어선을 공고히 하고 ‘하늘에서 보고 지면에서 검사하고 전역으로 관리’하는 립체화 감독, 관리 모식을 추진해 밭머리의 전면적 피복, 사각지대 없는 관리와 통제를 실시한 동시에 짚대 ‘다섯가지화’ 종합리용을 깊이있게 추진해 근원에서부터 짚대소각 문제를 해결했다.
공업오염원 치리 면에서 왕청현은 대상의 환경보호 진입제도를 엄격히 집행해 세멘트 가공연료, 석탄 연소 보이라, 건조가마 등 공기 질에 관련된 오염치리를 강화하고 기업들에서 고능률적인 환경보호 시설을 갖추도록 단속하여 기업들의 승격, 개조를 힘 있게 추진하는 등 원천에서부터 오염물질 배출총량을 감소했다.
생태건설 면에서는 ‘록화, 미화 왕청’ 리념을 깊이있게 관철해 생태회복 대상 건설에 중시를 돌리고 록지면적 증가, 삼림자원 보호 건설을 추진하는 등 일련의 유력한 조치를 통해 생태안전 보호막을 지속적으로 단단히 구축하여 공기 질에 든든한 지지를 제공했다.
‘14.5’기간 왕청현은 시종 생태보호를 중요한 전략적 위치에 놓고 사업을 추진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우량일수의 비률이 99.2%, 99.7%, 99.7%, 99.2%에 달했고 2025년에는 100%를 달성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취득했다.
추춘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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