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미국 이란에 우라늄 농축 완전 포기 요구

2026-01-08 09:17:37

[예루살렘 1월 4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탁륜 풍국예] 이스라엘 총리판공실이 4일 성명을 발표해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가 지난해말 미국방문 기간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이란 핵문제를 론의했으며 량측은 이란이 우라늄 농축 활동을 완전히 포기해야 한다는 립장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란이 우라늄 농축을 완전히 포기해야 한다는 공동 립장을 재확인했다. 량측은 또 이란이 반드시 400킬로그람의 농축 우라늄을 제거해야 하며 이란의 관련 시설에 대해 엄격하고 효과적인 감독관리를 진행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성명은 또 이 같은 론의는 이란 정세가 ‘급격한 변화를 일으키기 시작한 초기’에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성명은 또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트럼프의 가자 정세에 대한 립장은 매우 명확한바 팔레스티나 이슬람저항운동(하마스)이 무장해제를 하는 것외에는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20개 계획’ 실시를 위한 필수적이고 근본적인 조건이다. 미국측은 이 문제에 대해 그 어떤 양보도 하지 않을 것이며 그 어떤 융통성도 보이지 않을 것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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