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성원국들의 령토완정과 불가침성 강조
[유엔 1월 6일발 신화통신 기자 반운소]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그린란드 관련 발언에 대해 유엔 사무총장 대변인 디야릭이 6일 “유엔은 성원국들의 령토완정의 불가침성을 확신하고 있으며 유엔은 이 원칙적 립장을 계속 수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디야릭은 당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신화사 기자의 질문에 “유엔측은 최근 그린란드에 대한 미국 정상의 발언에 주목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우려를 표한다.”고 대답했다. 그는 “유엔의 원칙적인 립장은 성원국들의 령토완정의 불가침성을 확신하는 것이고 유엔은 이 립장을 계속 수호할 것이다. 사무총장도 공개적인 장소나 비공개적인 장소에서 해당 립장을 계속 추진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2025년 취임 이래 여러차례 그린란드를 소유할 것이라고 장담하면서 무력 사용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트럼프는 지난 4일, 미국 《애틀란틱》 월간지와의 인터뷰에서 “베네수엘라가 미국이 개입하는 마지막 국가가 아닐 수 있다. 우리는 그린란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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