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그린란드 획득 위해 ‘미군 동원’ 등 고려”
백악관 대변인 밝혀
[워싱톤 1월 6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강 서검매] 미국 백악관 대변인 레빗이 6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그의 팀은 그린란드를 획득하기 위해 ‘일련의 옵션’을 론의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미군 동원’도 포함되여있다고 밝혔다.
레빗은 당일 신화사 기자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다음과 같이 실증했다. 트럼프는 그린란드를 확보하는 것은 미국의 국가안보 우선사항이며 북극지역에서 미국의 경쟁자들을 억제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명확히 밝혔다. 트럼프와 그의 팀은 이 중요한 대외정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련의 옵션을 론의하고 있으며 ‘미군 동원’은 트럼프가 3군 총사령관으로서 사용 가능한 옵션이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2025년 취임 이래 여러차례 그린란드를 얻을 것이라고 장담하면서 무력 사용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트럼프의 이런 발언은 단마르크 등 유럽 국가들의 강렬한 반대를 불러일으켰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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