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 평화협정 체결 후 우크라이나에 부대 배치할 것”
영국과 프랑스 의향성명 발표

2026-01-08 21:54:10

[런던 1월 6일발 신화통신 기자 정박비 손의] 영국, 프랑스, 우크라이나가 로씨야와 우크라이나가 평화협정을 체결할 경우 영국과 프랑스 량국이 우크라이나에 부대를 배치할 것이라는 의향성명을 체결했다고 6일 영국 총리 스타머가 밝혔다.

당일 영국 총리 스타머,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는 프랑스 빠리에서 우크라이나 원조 ‘지원련맹’ 회의에 참석하여 의향성명을 체결했다. 영국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 ‘다국 부대’는 우크라이나 자국 무장력량 재건을 지지하고 안전보장을 강화함과 아울러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안정 회복 능력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스타머는 다우닝가 10번지에서 발표한 성명에서 “성명 체결은 향후 법률 기틀을 마련하는 데 길을 닦음으로써 영국과 프랑스 부대가 우크라이나 경내에서 작전을 펼치고 우크라이나 령공 및 해양 안전을 보장하며 미래지향적인 현대화 무장력량을 건설할 수 있게 되였다.”고 밝혔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영국, 프랑스, 우크라이나 정상들은 ‘다국 부대’ 배치 기제에 관해 깊이있게 론의했다. 조정기구 설립외에도 휴전 후 영국과 프랑스는 우크라이나 경내에 부대 배치를 위한 ‘군사 허브’를 구축하고 우크라이나의 방어 수요를 지지하기 위해 무기와 군사장비를 보관할 수 있는 보호시설을 건설할 예정이다.

  성명은 3국 정상들이 미국이 주도하는 휴전 감독 및 검증 기제에 참여하고 장기적으로 우크라이나에 군비를 제공하는 등 중요한 후속조치에도 합의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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