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단마르크로부터 그린란드 ‘매입’ 예정”
[워싱톤 1월 6일발 신화통신]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이 6일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미국 국무장관 루비오가 5일 열린 국회 비공개 브리핑에서 “미국 정부가 최근 그린란드 문제에 관해 위협을 가했는데 그 목적은 단마르크로부터 해당 ‘섬’을 ‘매입’하려는 것이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루비오는 미국 정부의 최근 그린란드에 대한 위협은 그린란드에 대한 침범이 림박했음을 암시하는 것이 아니라 단마르크로부터 해당 ‘섬’을 ‘매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는 또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루비오의 브리핑 발언은 미국이 무력으로 그린란드를 점령할 가능성을 낮추었다고 전했다.
미국 백악관 대변인 레빗은 6일 신화사 기자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그의 팀은 그린란드를 획득하기 위해 ‘일련의 옵션’을 론의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미군을 동원하는 것도 포함되여있다고 실증했다. 트럼프는 “그린란드를 확보하는 것은 미국의 국가안보 우선사항이며 북극지역에서 미국의 경쟁자들을 억제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명확히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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