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협상할 적합한 조건 갖추지 못했다”
이란 외무장관 표시
[테헤란 1월 7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소]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가 7일 “미국의 대 이란 정책에 대비해 이란은 미국과 협상할 적합한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란 타스님통신의 7일 보도에 따르면 아락치는 당일 정부 내각회의 기간 가진 인터뷰에서 이란의 내부사무에 간섭할 수도 있다는 트럼프의 발언에 대해 “이란의 내부사무는 오직 이란인민과 관련이 있으며 다른 누구와도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아락치는 “이란 정부와 인민은 현재 소통과 대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락치는 또 “이란은 협상테블을 떠난 적이 없다. 우리는 항상 상호 존중과 공동 리익을 토대로 협상을 시작할 준비가 되여있다. 하지만 미국 정부의 행보는 그렇지 않다.”고 지적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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