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안전과 독립, 령토완정은 넘을 수 없는 레드라인”
이란 국방위원회 성명 발표
[테헤란 1월 6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소] 이란 국방위원회 사무국이 6일 성명을 발표하여 이란에 대한 관련측의 추가 위협과 간섭성 언론을 규탄했으며 동시에 이란의 안전, 독립, 령토완정은 넘을 수 없는 레드라인이라고 강조했다.
성명은 이란에 대한 그 어떤 침해나 지속적인 적대행위는 모두 반격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성명은 또 정당방위의 틀 안에서 이란은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위협 신호도 안전에 관여되는 일부로 간주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5년 8월, 이란 최고국가안전위원회는 국방위원회의 설립을 승인했다. 이 기구는 주로 국방계획을 검토하고 무장부대의 전투능력을 집중적으로 향상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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