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공공자원 거래로 경영환경 개선

2026-01-08 08:46:54

입찰실은 더 이상 인파로 북적이고 서류가 산더미처럼 쌓여있지 않고 외지에 있는 기업 대표들이 컴퓨터 스크린 앞에서 마우스 클릭으로 입찰, 암호 해독, 서명 등 과정을 마칠 수 있는데 전체 과정이 20분을 넘지 않는다. 최근 이런 장면은 안도현의 공공자원 거래 분야에서 흔한 일로 되였다.

최근년간 안도현정무봉사및디지털관리국에서는 ‘공평, 공정, 공개’ 원칙을 견지하면서 정부구매, 대상건설, 토지양도, 재산권거래 등 여러 공공자원 거래 활동을 총괄하여 ‘암묵’적 개혁을 추동했는바 디지털 절차로 인적 방문을 대체하고 기제 혁신으로 위험 빈틈을 메워 현역 공공자원의 시장화 배치에 전체사슬 봉사를 제공함으로써 훌륭한 거래 환경을 조성했다.

“전에 한 대상을 입찰하려면 출장비에만 적잖은 비용이 들어가고 현금보증금으로 인한 자금동결 압력도 상당했다.” 현지 건축기업 책임자가 감개무량해하며 말했다. 변화의 시작은 한장의 ‘전자보증서’에서 비롯되였다. 최근년간 안도현정무봉사및디지털관리국에서는 공공자원 거래 과정에서 전자보증서로 현금보증금을 대체하는 것을 추동했는데 이는 기업의 자금 류동을 활성화하여 거래 문턱과 제도적 원가를 직접적으로 낮추어 더 많은 시장주체 특히 중소기업에서 과감하게 입찰에 뛰여들고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게 했다.

대상 공시, 서류 취득에서 입찰, 개찰, 입찰 심사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은 ‘정부구매 클라우드계산봉사 플랫폼’, 길림성 공공자원거래통합플랫폼에서 일괄적으로 완료되여 전자화 거래률이 100%에 달했다. 동시에 ‘비대면 입찰대청’을 개설하여 기업에서 원격으로 입찰, 암호 해독, 서명 등 과정을 마칠 수 있게 하고 개찰 시간을 20분 이내로 단축시켜 ‘령거리 거래, 비접촉 입찰, 기업 무방문’을 실현했다. 토지와 재산권 거래 또한 통합 플랫폼을 통해 전반 과정을 온라인으로 공시하여 거래 능률을 큰 폭으로 향상시켰다.

안도현의 실천은 온라인 ‘운반’에 그치지 않고 거래 규칙의 ‘중심부’를 깊이 파고들었다.

안도현에서는 ‘두가지 무작위’ 평의기제를 적극 추동하고 심사전문가들이 입찰측의 신원을 알지 못하고 입찰측에서 심사전문가의 정보를 모르는 상황에서 독립적으로 심사하게 했는데 이는 심사 과정에 ‘정화기’를 부착한 듯 ‘지인 효과’와 주관적인 경향을 효과적으로 억제했다. 한편 타지 원격 입찰 심사를 확장한 것은 전략적인 안목으로 현역 전문가 자원이 제한된 상황을 타파하고 심사현장을 더 넓은 지역으로 확대하여 더 큰 범위내에서 평의전문가를 무작위로 뽑고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기술적인 협력일 뿐만 아니라 신뢰 기제와 감독관리 지혜의 공동 건설로 구조상으로부터 입찰 평가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했다.

  갈위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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