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연길시 건공가두 장생사회구역서 ‘신춘죽운’ 무형문화유산 체험 활동 펼쳐

17일, 연길시 건공가두 장생사회구역에서는 ‘신춘죽운’ 무형문화유산 체험 활동을 펼쳤다. 연길시건공소학교 30명 학생이 이날 지도교원의 가르침하에 두 손을 놀려 작품을 만들어보며 전통공예의 매력을 느끼고 문화자신감과 무형문화유산 전승 의식을 높였다. 강내함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