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전 주 선전부장회의가 연길에서 개최되였다. 회의에서는 습근평 문화사상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고 전국선전부장회의와 전 성 선전부장회의 정신을 전달, 학습했으며 지난해 선전사상문화사업을 총화함과 아울러 2026년 선전사상문화사업을 연구, 포치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박군봉이 회의에 참석해 연설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지난 1년간 전 주 선전사상문화 전선은 습근평 총서기가 길림성 당위와 정부의 사업회보를 청취할 때 한 중요연설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 시달하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주선에 초점을 맞추고 변강 민족지역의 독특한 지역, 문화 우세에 립각해 리론무장, 여론인도, 문명창조, 문화번영, 문화관광융합 등 중점 사업을 착실히 추진하였으며 전 주 선전사상문화사업이 새로운 기상을 보여주고 새로운 진보를 이룩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올해는 중국공산당 창건 105돐이 되는 해이자 ‘15.5’전망계획이 시작되는 해이다. 올해 전 주 선전사상문화사업의 총적 요구는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습근평 문화사상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며 ‘두가지 확립’의 결정적 의의를 깊이있게 터득하고 ‘네가지 의식’을 강화하며 ‘네가지 자신감을’ 확고히 하고 ‘두가지 수호’를 실천하며 주당위 12기 10차 전원회의의 임무와 포치를 참답게 실행하고 경제건설을 중심으로, 고품질 발전을 주제로,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을 주선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며 당의 혁신리론 학습과 선전교양을 힘써 심화하고 주류여론의 인도 능력을 힘써 향상시키며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을 힘써 고양, 실천하고 문화사업과 문화산업을 힘써 번영, 발전시키며 연변문화의 기반을 튼튼히 다져 문화관광 융합발전에 에너지를 부여하고 연변 문화의 소프트파워와 문화적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연변의 고품질 발전과 지속 가능한 진흥을 추진하는 데 강력한 사상적 보장, 강대한 정신적 힘, 유리한 문화조건을 제공하는 것이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시종 리론무장을 강화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정치적 임무로 간주하고 리론 학습 교양과 체계적 론술 해석 사업을 지속적으로 심화해야 한다. 시종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학고히 수립하는 것을 선전사업의 주선으로 삼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것이 선전사상문화사업의 각 분야와 전 과정에 융합되도록 보장해야 한다. 시종 주류여론의 인도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발전신심을 진작시키는 중요한 조치로 삼고 전 주 상하가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실천행동과 뚜렷한 성과를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 시종 문명 풍조를 함양하는 것을 핵심가치의 추구로 삼고 전체 인민이 함께 건설하고 공유하는 문명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시종 문화사업의 번영을 중요한 민생 프로젝트로 삼고 대중의 다양한 문화수요를 끊임없이 만족시켜야 한다. 시종 문화산업을 육성, 장대시키는 것을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중요한 엔진으로 삼고 ‘연길라이프’라는 문화관광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빛내야 한다. 시종 문화적 자신감을 강화하는 것을 수정혁신의 초석으로 삼고 력사문화유산의 보호와 전승 사업을 실제적으로 세밀하게 틀어쥐여야 한다. 시종 의식형태 진지를 고수하는 것을 안전적 발전의 최저선으로 삼고 의식형태사업의 령도권과 주도권을 확실히 장악해야 한다. 시종 선전사상문화사업에 대한 당의 전면적인 령도를 견지, 강화하고 당의 정치건설을 꾸준히 강화하며 자질 높은 전문화 인재대오를 건설하고 착실하게 일하는 사업태도를 함양하며 선전사상문화사업을 령도하는 당의 능력과 수준을 끊임없이 향상시켜야 한다.
회의에서는 2025년 전 주 선전사상문화사업에서 성적이 두드러진 집단을 통보, 표창하고 전 주 정신문명건설 중점사업에 대한 사업요구를 제기했다.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연길시당위 선전부, 도문시당위 선전부, 연길시신화서점의 관련 책임자가 2026년 사업을 어떻게 고품질로 잘 수행할 것인가를 둘러싸고 교류발언을 했다.
전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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