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강 서안 현 정세 ‘량국방안’ 전망 약화시켜”
[유엔 2월 9일발 신화통신] 9일, 유엔 사무총장 구테레스가 이스라엘 안전내각이 요르단강 서안 A구역과 B구역에서 일련의 행정 및 집법 조치를 취하도록 승인한 결정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으며 요르단강 서안의 현 정세가 ‘량국방안’의 전망을 약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구테레스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스라엘이 동예루살렘을 포함한 요르단강 서안의 모든 정착지 및 관련 제도와 기반시설에서 국제법 및 유엔 관련 결의를 공공연히 위반했으며 이는 법적 효력이 없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티나 령토를 지속적으로 점령하는 등 행위는 불법적일 뿐만 아니라 지역안정을 파괴한다. 이스라엘이 상술한 조치를 철회할 것을 촉구하며 모든 각측이 안보리 관련 결의와 국제법에 따라 협상을 통해 ‘량국방안’을 체결해 팔레스티나와 이스라엘 사이의 평화를 실현할 유일한 길을 수호해야 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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