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부문 문건 발부
최근 국무원 판공청이 민정부 등 10개 부문의 ‘양로기구 안전관리를 일층 강화할 데 관한 의견’을 전달했다. ‘의견’은 도합 5개 부분 17가지 조치로 구성되였는데 2026년말까지 양로기구에 존재하는 안전 위험우환을 깊이있게 점검 정돈해 안전 위험우환을 완전 두절하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2027년말에 이르러 지역 실정에 맞게 인력방어, 물품방어, 기술방어를 강화해 양로기구 본질 안전수준을 뚜렷이 끌어올리고 2028년말에 이르러 양로기구 안전관리 장기효과 기제가 일층 공고히 보완되고 안전형세가 지속적으로 온당하게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의견’은 양로기구의 안전 위험우환을 깊이있게 점검 정돈하고 상시화 련합검사기제를 건립하며 안전 위험우환 등급별 관리와 분류별 정돈을 강화하고 중점 시설설비의 갱신과 개조를 추동할 것을 요구했다.
각지 관련 부문은 건축, 소방, 식품, 의료위생, 홍수방지 등 면에 초점을 맞추고 련합으로 ‘한장’의 검사사항을 제정하며 ‘한장 표로 검사’해야 한다고 명확히 밝혔다. 현장 검사는 원칙적으로 여러 부문이 련합으로 전개해야 하며 양로기구의 정상적인 운영봉사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동시에 양로기구에서 강제성 인증을 받은 전기선로, 콘센트 등을 사용하도록 독촉 지도하며 양로기구에 스마트 연기감지기, 원클릭 경보 등 장치를 갖추고 스마트 카메라, 밀리메터파 레이다 등 지혜 안전보강 제품을 배치하고 필요한 응급통신 기초장비 배치와 승격 갱신을 강화해야 한다.
‘의견’은 또 양로기구에 ‘일 순찰, 월 검사’ 제도를 강화하고 종사일군 안전교양 강습 등을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양로기구에서 안전원 일터를 내오고 뚜렷한 위치에 안전책임자, 안전원, 가두(향진) 소속지 감독관리책임자 공시판을 설치하도록 독촉해야 한다. 돌발사건에 대처하는 능력을 제고하고 중점적으로 능력상실 로인에 대한 전이대피 로선, 방식 등을 명확히 하며 응급물자비축을 강화하고 상응한 응급구조장비의 배치를 격려해야 한다. 신축, 개축, 증축한 양로기구는 중급과 중증 능력상실 로인 생활단원, 돌봄단원 안전방호체계를 구축해야 하며 반년에 한번씩 1회 이상의 실전성 응급훈련 등을 전개해야 한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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