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연길시공안국 경찰들은 연길시새싹유치원을 찾아 교직원과 어린이들에게 봄철 개학 안전 ‘첫 수업’을 진행했다. 소개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새싹 보호, 미래 수호’ 사업을 깊이있게 추진하고 ‘교정안전’ 사업 브랜드를 계속해 참답게 건설하는 데 취지를 뒀다.
이날 수업에서 연길시공안국 뉴스선전과 과장 리붕은 ‘법치부교장’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밌는 언어, 상황극, 놀이의 형식으로 안전지식을 생동감 있게 설명했다. 수업은 교통안전, 유괴와 사기 방지, 교정활동 안전, 재택안전, 위생안전 등 5가지 큰 주제를 둘러싸고 차량 탑승시 안전벨트 착용, 횡단보도를 건널 때 주의사항, 계단에서의 질서 유지, 식사 전후 손씻기 등 일상적인 안전상식들을 상세히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교직원들이 ‘국가반사기중심 APP’를 다운받고 ‘작은 손과 큰 손 맞잡고’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에서 함께 반사기 선전에 참여하도록 인도했다.
선전수업이 끝난 후 리붕은 교정 안전우환 조사와 보안일군들에 대한 전문양성을 했다. 리붕은 교정보안의 실제수요에 맞춰 보안일군들을 대상으로 일터직책, 응급상황 처리절차, 보안기구 규범사용 등에 대해 전업적인 지도를 했다. 또한 교정내 중점구역, 소방시설, 활동장소, 보안설비 등을 자세히 검사하고 안전우환을 현장에서 시정하도록 감독했다.
료해한 데 따르면 연길시공안국은 장기적 ‘교정안전’ 보장 기제를 깊이있게 파고들고 법치부교장 교정 심입, 학생보호일터 당직, 안전우환 조사, 안전방어기능 양성 등 사업을 상시적으로 전개해 ‘교정안전’ 특색브랜드를 만들어 법치교양과 안전수호를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성장 전반 과정에 련결시켜 안전하고 조화롭고 질서 있는 교정환경을 조성하는 데 견고한 보장을 제공했다.
추춘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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