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길시개인상공업자봉사소가 정식으로 설립되였다. 동시에 2025년도 ‘유명 량질 특색 신규’ 개인상공업자 평가도 마무리되였다.
연길시개인상공업자봉사소는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 연서, 연동, 신흥 등 3개의 기층 분국에 의탁하여 전역을 포괄하는 봉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관할구역내의 개인상공업자를 위해 원스톱식, 전반 주기의 전문봉사를 제공하게 된다. 상가들이 ‘급해하고 어려워하며 걱정하고 바라는 사항’에 초점을 맞춰 상시화로 정책해석, 등록자문, 년간 보고서 작성 지도, 권익보호 부축 등 사업을 전개하고 직접 방문, 분류 등 방식을 통해 정확하게 정책을 시행함으로써 상가들의 경영난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고 이들의 경영 기대감을 안정시키는 데 힘을 보태게 된다.
이와 동시에 ‘정부선도, 자원참여, 우수선정, 공정공개’의 원칙에 따라 연길시는 2025년도 ‘유명 량질 특색 신규’ 개인상공업자 평가 사업을 마쳤다. 이번 평가는 유명, 특색, 량질, 신규 등 4개 류형을 나누어 자발적 신청, 자료검증, 사회공시 등 절차를 거쳐 전주비빔밥, 만흥가숯불구이성 등 성실하게 경영하고 특색이 선명하며 품질이 우수하고 혁신적인 개인상공업자 20호를 선정했다.
연길시시장감독관리국 행정심사판공실 부주임 하춘연은 향후 개인상공업자봉사소를 최전선으로 삼고 ‘유명 량질 특색 신규’ 시범상가를 본보기로 세우며 류형별로 정확하게 부축하는 것을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정책 착지와 봉사 업그레이드를 추동해 경제, 사회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기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우택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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