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막을 내린 제51회 제네바국제발명전에서 중국대표단은 총 90개 금상, 95개 은상, 52개 동상을 획득했다.
올해 중국대표단은 총 237개의 발명항목을 조직해 전시회에 참가했다. 전시에 참여한 발명성과는 주로 환경보호, 재생에너지, 전자, 의학, 건축, 운송 등 분야에 집중되였으며 업종의 새로운 추세와 특징을 보여주었다.
중국대표단의 금상항목은 여러 분야를 포괄하고 있다. 그중 광주의 한 중학교 사생들이 발명한 비동력차 운동에너지 회수 및 리용 장치는 비동력차의 내리막길과 평평한 길에서 주행시의 운동에너지를 회수함으로써 이를 전기에너지로 전환해 저장하고 리용할 수 있다.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전력공급 안전경보시스템은 풍력발전과 태양광발전의 극단적인 변동 특징을 지능적으로 식별함으로써 전력망이 높은 비률의 재생가능 에너지 접속에 적응하는 능력과 사전 안전제어 수준을 현저하게 끌어올렸다.
“올해 중국대표단의 발명 프로젝트가 혁신적 질에서 질적인 도약을 이루었다. AI가 수많은 산업에 에너지를 부여하고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이중구동 구도를 보여주었다.” 제네바국제발명전의 중국지역 대표인 림송도의 말이다.
이번 전시회는 35개 국가와 지구에서 온 1000여개의 발명항목이 다양한 분야, 부동한 업종의 혁신성과를 선보였다. 전시회는 여러가지 특별상을 설치했다. 이외 또 청년인재 만을 위한 특별상도 마련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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