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길림화강약업주식유한회사의 현대화 공장과 지능화 생산라인이 힘차게 가동중이다. 중의약 전승과 혁신의 시대적 흐름 속에서 주, 돈화시 인대 대표이며 길림화강약업주식유한회사 총경리인 주계충은 초심을 잊지 않고 중의약 분야에 깊이 파고들어 품질로 기업을 건설하고 과학기술로 기업을 발전시키며 브랜드로 기업을 승격시키는 발전로선을 견지해왔다.
의약산업의 치렬한 경쟁과 전환,승격의 압력에 직면하여 주계충은 오직 핵심기술을 확보해야만 시장에서 불패의 위치를 지킬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다. 다년간 그는 화강약업을 이끌고 혁신을 통해 기업발전의 질적 향상과 효익 증대를 실현했다.회사는 심뇌혈관, 중약항염, 소아과, 골과 등 4대 제품라인을 구축했고 혈전심맥녕편과 은화비염령편의 단품 판매는 3억원을 돌파했으며 소청과립, 청위진통미환 등 년간 매출액이 1000만원을 넘어서는 성장성 제품도 육성하여 과학기술을 통한 기업 강화를 실현했다.

발전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았다. 최근 몇년간 주계충은 혁신 신약 연구개발과 대형 품종 2차 개발을 적극 추진하여 기업의 핵심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또한 현대중약기술 지능화 산업단지 대상 1기 공정의 준공과 가동을 추진하여 이중 생산라인 체계를 갖춤으로써 기업 미래 발전의 전략적 깊이를 크게 확장했다. 이러한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승격의 성과는 길림화강약업이 국가중약표준화시범기업, 길림성과학기술진보상 등 영예를 따낼 수 있는 밑거름이 되였으며 의약산업의 고품질 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제공했다.
인대대표로서 그는 항상 기업의 고품질 발전이 지역의 민생 개선과 긴밀히 련결되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기업을 성장시키는 동시에 주계충은 사회적 책임을 적극 리행하고 있다. 그의 주도하에 회사는 빈곤구제, 조학금 지원 등 공익사업에 루계로 근 1000만원을 투입했다. 특히 코로나19 발생 기간에는 기업을 이끌고 200여만원 상당의 긴급물자를 기부했고 개인적으로도 10만원을 기부해 인대대표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보여줬다. 그는 또 기업 발전을 지역 취업, 향촌진흥과 깊이 융합시켜 50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촌과 기업 공동건설, 대상지원, 자금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향촌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기업가 출신 인대대표로서 주계충은 성실한 직무 리행과 건언헌책을 통해 경제발전을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는 자신의 업종적 강점을 살려 기층에 깊이 들어가 조사 연구하고 주, 시 인민대표대회에서 여러차례에 걸쳐 기업 경영환경 개선, 의약품 및 인삼 산업사슬 강화, 산업군집 발전 촉진 등을 위한 건의를 제출했다. 이러한 건의들은 기업환경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기업들이 발전 과정에서 겪는 실제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역할을 발휘했다.
산업승격을 추진하는 면에서도 주계충은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기업을 이끌고 신질 생산력 건설을 가속화하고 중의약 현대기술 지능화 산업단지 대상의 후속 건설을 적극 추진하여 기업의 장기적 발전 기반을 다지고 있다. 또한 기업의 실정에 맞춰 명확한 전략계획을 수립하고 과학기술 혁신과 자본투자를 통해 핵심제품을 더욱 크고 강하게 육성하며 제품, 기술, 인재, 자본의 집결과 융합을 실현하여 기업의 고품질 발전에 힘을 싣고 있다.
“앞으로도 저는 계속 연변에 뿌리를 내리고 실천과 책임으로 대표로서의 직책을 다하고 기업을 이끌어 우리 주 의약산업의 고품질 발전과 인민대중의 건강 수호에 더 큰 힘을 보태겠습니다.” 주계충은 기업상장 추진, 량질 대상 도입, 신흥분야 개척 등을 통해 기업에 새로운 발전공간을 열어주고 대중들이 더욱 많은 좋은 약과 안심약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새시대 중의약 부흥의 길에서 주계충이 이끄는 화강약업은 과학기술이라는 붓을 들고 품질이라는 먹을 갈아 중의약 혁신 발전의 새로운 장을 힘차게 써내려가고 있다.
글·사진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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