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항 4월 8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흔이] 7일, 련속 5일간의 청명절 및 부활절 련휴가 끝났다. 련휴기간 향항시민들의 출행 열기가 고조된 가운데 ‘내륙 관광’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향항특별행정구정부 입경사무처 데이터에 따르면 3일부터 7일까지의 련휴기간 출입경 인수는 루계로 약 연 627만명에 달했다.
외출 려행하는 향항인들중 70% 이상이 륙로나 해로를 통해 내륙으로 북상했다. 3일, 련휴 첫날에는 출경 절정기를 맞이했다. 당일 총 연 123.4만명이 여러 해상, 륙상, 공중 관제소를 거쳐 향항에 출입했다. 이중 입경 인수는 연 41.7만명을 초과했고 출경 인수는 연 81.7만명에 달했다. 출경 인구중 향향 주민은 약 연 71만명으로 많은 시민들이 내륙을 찾아 휴가를 보냈다.
철도 기차표 구매 플래트홈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련휴가 시작되기 전부터 향항에서 내륙 여러 도시로 향하는 고속철도 차표를 구하기 어려웠으며 중경, 호남 등 지역이 인기 목적지로 되였고 많은 려객들이 차표를 구매하기 위해 역까지 가 줄을 서는 상황이 이어졌다. 또한 조산, 잠강, 무명 등지에서 향항 서구룡 방향으로 향하는 4월 6일부터 7일까지의 차표도 빠르게 매진되였다.
6일, 많은 향항인들이 절정기를 피하기 위해 미리 향항으로 돌아왔다. 당일 약 연 134.2명이 여러 해상, 륙상, 공중 관제소를 거쳐 출입경했다. 이중 입경 인수는 연 77.3만명에 달했고 향항인 입경 인수는 연 66.2만명에 달했다. 당일은 내륙 청명절련휴의 마지막날로 련휴의 막바지를 리용해 향항을 방문하는 내륙 려객들도 있었다. 고속철도 서구룡역, 라호관제소, 락마주지선관제소 및 심수만관제소 등 통상구에서 남북 려객 류동량이 교차되고 왕래가 분주했다.
7일, 귀환 절정기를 맞이하면서 단일 연 75.8만명 향항인이 여러 해상, 륙상, 공중 관제소를 거쳐 향항에 입경했다.
올해 청명절과 부활절 련휴가 겹치면서 향항 주민과 내륙 주민들의‘북상남하’ 왕래가 빈번했으며 출입경 려객 류동량도 지속적으로 향상되였다. 광동─향항─오문 대만구의 여러 내륙 도시들이 소비쿠폰과 주제활동을 동시에 출시하며 항항에서 온 려객들을 열정적으로 맞이했다.
심수외에 광주, 조산, 주해, 불산 등 지역들도 선호를 받았다. 향항인들은 산수인문을 감상하거나 가성비가 좋은 음식을 맛보았으며 많은 향항인들이 귀향하여 친적을 방문하고 제사를 지냈다. 6일 오후, 불산 출신인 사녀사는 가족들과 함께 향항으로 돌아왔다. 그는 이번 기회에 친척을 방문하고 제사를 지내는외에 아이들과 함께 현지의 송편, 애자(艾糍) 등을 맛보고 일상생활의 소소함을 느낄 수 있는 옛 마을 봉간수향을 방문했으며 령남 수향의 정취와 아침 차문화를 체험했다고 표했다.
이 밖에 많은 향항인들이 중경, 호남, 호북, 광서 등 곳을 찾아 나들이를 즐기고 꽃을 감상했다. 고속철도가 많은 향항인들이 ‘북상’ 출행 수단의 첫번째 선택으로 되면서 향항 서구룡 고속철도역은 련일간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향항관광업협회 총간사 양숙분은 “이번 련휴기간 시민들이 내륙에 가 나들이를 하고 꽃을 감상하는 려행팀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으며 인기로선 상품은 음력설련휴 이후부터 신청이 시작되여 기본적으로 2~3주 만에 매진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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