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상무부에서는 ‘2025년 국제전자상거래 우수 실천사례’를 발표하고 전국에서 보급했다. 전국에서 대표성과 혁신성을 겸비한 30개의 우수한 사례가 입선된 가운데 중국(훈춘)국제전자상거래종합시범구에서 신청한 ‘대 로씨야 통로 우세를 발휘해 국제전자상거래 물류저장창고집산중심을 구축’한 사례가 명단에 올랐다.
이번에 입선된 훈춘종합시범구의 사례는 훈춘시에서 대 로씨야 국제전자상거래 복합운송 모식 및 대 로씨야 국제전자상거래 변경 화물비축창고 업무 모식을 혁신적으로 개통한 경험과 방법을 집중적으로 구현했다. 최근년간 훈춘시는 지역 및 종합보세구 정책 우세에 발붙이고 동북아를 대상으로 쌍순환 봉사를 견지하여 대내외를 련결하는 국제전자상거래종합체를 힘써 구축했다.
2019년 중국(훈춘)국제전자상거래종합시범구로 비준된 후 이 시범구는 통상구 우세를 충분히 발휘해 국제전자상거래종합체 건설을 강력하게 추진했으며 대 로씨야 국제물류운수 시스템을 구축하고 저장창고 부대시설을 꾸준히 보완하여 대 로씨야 국제전자상거래 물류저장창고집산중심을 초보적으로 건설했다.
한편 국내에서 최초로 되는 실천 성과를 수차례 이루어내면서 훈춘특색을 구비한 규범화, 표준화, 첨단화 국제전상거래 발전의 길을 개척해냈다. 다음 단계에서 훈춘종합시범구는 대 로씨야 국제전자상거래 우세를 꾸준히 다져 전국 국제전자상거래의 고품질 발전에 더 많은 복제 가능한 ‘훈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료해한 데 따르면 이번에 상무부에서 보급하는 30개 국제전자상거래 우수 실천사례는 경영환경 최적화, 산업벨트 디지털화로 동력 부여, 해관 감독관리 편리화 승격, 국제 물류 및 보조 봉사 보완, 전문인재 양성, 업종의 정규적 발전 등 분야를 망라하며 감독관리 기제 혁신, 산업의 깊은 융합, 봉사시스템 승격 등 분야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어 국가의 대외무역 안정, 질과 능률 향상을 둘러싸고 업종의 난제와 걸림돌을 해결하는 데 실천적인 참고를 제공했다. 상무부에서는 이번 우수사례 공유 및 격려를 통해 전국 국제전자상거래 특색, 혁신 경영방식의 전면적인 보급, 착지를 일층 추동하여 전반 업종의 질 향상, 규모 확대와 안정적, 장기적 발전에 조력할 전망이다.
소옥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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