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규모 력대 수준 초과 예정
[북경 4월 10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희요 추우심] 제139회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가 4월 15일부터 5월 5일까지 광주에서 3기로 나누어 개최된다. 10일 상무부는 전문 소식공개회를 열어 관련 상황을 소개했다.
상무부 대외무역사 사장 왕지화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는 전시 총면적 155만평방메터, 전시부스 7.57만개, 참가기업은 3.2만개를 초과하여 모두 력대 수준을 넘어섰다. 그중 약 3900개 기업은 처음으로 참가하게 된다. 현재 각항 준비사업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이미 기본적인 준비를 마쳤으며 주로 ‘참신화, 량질화, 전문성, 실용성’ 4가지 면의 특점을 보여주고 있다.
주제가 새로우며 대외무역 발전의 새 추세, 새 특점에 더 순응했다. 이번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의 전시구역은 179개로 늘었고 처음으로 스마트웨어러블(智能穿戴), 드스플레이기술(显示技术), 소비형 드론, 집성주택 및 정원시설 등 9개 구역을 증설했다. 동시에 전자소비품, 신소재, 공업자동화 등 전시구역의 규모를 확대하여 우리 나라 대외무역 고품질 발전의 성과를 더 잘 전시하고 대외무역의 새로운 성장점을 지속적으로 육성할 것이다.
기업들이 우수하며 신질 생산력 발전을 더 잘 구현했다. 전문화, 정밀화, 특색화, 참신화와 개별 업종 챔피언 등 칭호를 가진 우수 기업들이 1.1만개 넘게 참가하여 5.1% 성장했으며 력대 수준을 초과했다. 그중 61%의 기업이 생산 또는 봉사에서 공업인터넷, 인공지능, 5G, 친환경 저탄소 등 신기술, 신모식을 응용했다. 현장에는 465만건이 넘는 전시품들을 전시할 예정으로 그중 신제품, 친환경 제품과 자주지적재산권 제품의 비률은 각각 23%, 22%, 25%에 달할 것이다.
투자유치가 전문성을 더 중시했다. 사전등록 상황에서 볼 때 이번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의 구매업체들은 더 전문적이고 우수하다. 4월 9일까지 사전등록을 마친 구매업체는 21만명을 초과했다. 전시회 참가를 확인한 업계 대표기업은 290개로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 이 밖에 148개 공상업 기구가 팀을 무어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에 참가할 것으로 확인되였는데 전년 동기 대비 17.5% 증가했다.
실용적인 활동으로 국내외 기업의 공급과 수요를 더 잘 련결시켰다. 이번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에서는 600차례 넘는 신제품 발표 활동, 9개 주제포럼, 15차 ‘무역의 교량’ 공급구매 련결 활동, 15차 ‘호보, 호니(好宝好妮)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 방문’을 조직해 기업을 위해 교류협력, 시장확장의 플래트홈을 구축할 예정이다. ‘설계의 빛’ 전시구역을 신설하여 력대 금상 및 그 이상을 수상한 정품들을 한곳에 모아 기업이 자주브랜드를 창출하고 국제영향력을 제고하도록 봉사할 것이다.
‘제1차 5개년 계획’ 시기에 창설된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는 여전히 그 활력을 잃지 않고 있다. ‘제15차 5개년 계획’에서는 무역촉진 플래트홈의 기능을 제고하고 계속하여 중국국제수입박람회,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 중국국제봉사무역교역회 등 중대 전시회들을 잘 개최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왕지화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조사연구에 따르면 이번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에 참가하는 3.2만여개 기업중 이미 근 20%의 기업들이 대외투자를 진행하여 20만개가 넘는 현지 취업일자리를 기여했고 현지의 경제, 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기여를 해왔다.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는 계속하여 봉사공급을 최적화하고 제품 해외진출, 브랜드 해외진출, 기업 해외진출의 전 생애주기를 중심으로 더 건전한 종합 봉사를 제공할 것이다.
중국대외무역중심 주임 주영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현재 상황에서 볼 때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의 구매업체들은 전체적으로 량이 안정적이고 질이 향상되였다. 사전등록 인수는 주로 신규 구매업체들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고 기존 구매업체들의 참가 의향도 안정적으로 유지되였다. 새로 증가한 구매업체들은 주로 ‘일대일로’ 협력국가들에서 왔고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지역에서 증가하고 있다.
소개에 따르면 현재 이미 290개 업계 대표기업들이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 참석을 확인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으며 미국의 월마트, 영국의 테스코, 프랑스의 까르푸 등 세계 500대 기업 및 글로벌 250대 소매기업들이 포함되였다. 사전등록을 한 전문 구매 업체의 비률이 처음으로 70%를 초과했다. 중국의 ‘혁신, 친환경, 지능화’ 제품에 대한 수요가 왕성한바 사전등록에서 구매의향 앞 세자리가 각각 전자전기, 전자소비품, 동력전력설비였다.
주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근일 전세계적인 일부 전시회에서 중동지역 업체들이 불참하는 상황이 종종 있었지만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에 참가하려는 그들의 의향은 여전히 강렬하다.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에서는 전문봉사패키지를 출시하여 참가가 불가능한 중동지역 기업과 조직들을 위해 온라인 공급구매 련결을 조직하고 해외SNS에서 중동지역 특별라이브방송 활동을 추가하며 중국에 있는 중동지역 기업들에 대한 봉사를 최적화할 것이다.
광주시상무국 국장 위민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올해는 광주 ‘투자유치의 해’로 광주의 선진 제조업 군집을 둘러싸고 업체들을 초청하여 광주 기업들의 생산라인과 공급사슬을 현장에서 고찰하고 파주큐브, 해심사지능체험중심 등 혁신담체들을 방문하여 ‘광주 지능화 제조’의 최신성과를 깊이있게 료해하게 하며 상담과 협력을 증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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