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구 4월 11일발 신화통신 기자 주혜민] 면세상권에 사람들로 북적이고 입경관광이 지속적으로 열기를 띠면서 해마다 열리는 소비박람회가 전세계 주목을 받고 있다. 정책이 동력을 부여하고 개방으로 련동하는 가운데 해남 국제관광소비중심 건설이 부단히 질과 능률을 높여 해남자유무역항 고품질 발전에 활력과 동력을 주입하고 있다.
현재 해남리도(离岛)면세시장의 소비활력이 지속적으로 방출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단일 면세점인 해구국제면세성에는 화장품부터 패션복장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가전제품부터 음료식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면세상품들이 즐비하게 진렬되여있다.
청해에서 온 관광객 임녀사는 돌아가기 전 특별히 해구국제면세성을 찾아 쇼핑을 했다. 임녀사는 “나는 면세점을 정말 좋아해서 하루종일도 돌 수 있다. 이곳은 입주한 브랜드가 많고 쇼핑환경도 아주 쾌적하다.”고 말했다.
해구국제면세성 운영부 관련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면세성 고객 류동량은 안정적으로 상승했으며 대다수가 가족려행 고객이고 화장품, 간식, 복장 등 품목이 뚜렷한 판매실적을 보이고 있다.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추진하고 리도면세정책의 효과를 가일층 방출하기 위해 2025년 11월 1일부터 해남의 리도면세정책이 다시한번 최적화되고 승격되여 면세상품의 종류는 45가지에서 47가지로 늘었고 혜택대상도 리도관광객까지 확장되였으며 해남도내 주민이 한개 자연년도내에 한번의 리도기록이 있다면 1년간 차수 제한 없이 15가지 ‘구매즉시 취득’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2025년 12월 18일 해남자유무역항이 정식으로 섬 전체 봉관운영을 가동했다. 리도면세의 새로운 정책과 봉관이 겹쳐져 인기상승이 더해지면서 해남 관광소비시장이 지속적으로 가열되고 있다.
해구세관의 통계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해남도의 리도면세 구매금액은 142.1억원, 구매인수는 연 181.6만명이며 구매한 상품의 수는 1097.7만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7%, 18%, 12% 증가했다.
입국관광의 열기도 여전히 뜨겁다. 얼마 전 가족과 함께 해남에 휴양을 온 까자흐스딴 관광객 드미트리는 통관절차가 빠르고 모든 것이 순조로웠다고 말했다.
해구출입경 변방검사총소의 통계에 의하면 방금 지나간 청명절련휴기간 해남의 출입경 관광객은 연 2.7만명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섬 전체 봉관관리를 실행한 후 해남은 여전히 전국에서 가장 최적화된 무비자정책 체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쌍방 무비자, 일방 무비자, 59개 나라의 인원에 대한 입경 30일 무비자, 240시간 국경 통과 무비자 등 편리를 포함하며 무비자대상국가가 86개에 달했고 입경사유는 관광, 친척방문, 상무, 의료, 회의, 체육 등 다원화된 수요를 포괄했다.
동시에 해남은 공중네트워크를 다그쳐 촘촘히 짜고 있는데 항선은 동북아, 동남아, 유럽, 대양주 등 핵심구역을 포함하고 있다. 편리한 무비자정책과 밀집된 국제항선은 세계 각지 인원들이 해남자유무역항을 더욱 편리하게 오가게 할 것이다.
해남 섬 전체 봉관운영이 시작된 후 첫 중대 국가급 전시회인 제6회 중국국제소비품박람회가 4월 13일부터 18일까지 해구에서 개최된다. 이번 소비품박람회는 전세계 정품소비의 전시창구이자 해남자유무역항 개방활력의 집중적 구현이다.
전시회의 규모는 지속적으로 확대되여 전시면적은 지난회의 13만평방메터에서 14.3만평방메터로 증가했고 60여개 나라와 지역의 3400여개 브랜드가 박람회에 참가하며 국제 전시품의 비률은 65%에 달하고 전세계 소비정품이 모두 한자리에 모이게 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글로벌 소비정품 최초 공개 플래트홈을 힘써 구축하고 일련의 세계명품, 첨단과학기술, 혁신성과들을 집중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리도면세 소비쿠폰을 발행하고 ‘소비품박람회를 따라 해남 관광’ 정품코스를 출시하며 국내외의 유명한 경기들을 주최한다… 해남성관광및문화라지오텔레비죤체육청 2급순시원 원서량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소비품박람회의 글로벌 영향력을 충분히 확대하고 전시회 류량을 관광소비 증가량으로 전환시키도록 추동하기 위해 해남성은 ‘2026 정품소비월 및 소비품박람회카니발’ 계렬활동을 출범하여 전 성 문화관광, 체육, 상무 등 여러 면의 자원을 총괄하고 전 지역 련동, 업태 융합, 편민혜민의 관광소비 촉진의 새로운 국면을 구축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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