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파키스탄 륙군참모총장과 회담
이란측 휴전에 관한 립장 밝혀
[테헤란 4월 25일발 신화통신]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가 25일 오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파키스탄 륙군참모총장 무니르와 회담을 가지고 휴전 및 전쟁 종식에 관한 이란의 립장과 고려사항을 밝혔다.
이란 외무부는 당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량측은 회담에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간 휴전 및 전쟁 종식에 관한 최신 진전과 서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협력을 강화할 데 대해 론의했다고 전했다. 아락치는 파키스탄 정부가 휴전과 전쟁을 종식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높이 평가했으며 해당 문제들에 대한 이란의 립장을 밝혔다.
무니르는 파키스탄의 외교적 노력에 대한 이란의 신임에 감사를 표했으며 파키스탄은 최종 성과가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 중재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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