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국방장관 “지중해에 수뢰제거함 1척 파견할 것”
[베를린 4월 25일발 신화통신 기자 장의영 리초] 25일, 독일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독일 국방장관 피스토리우스가 독일이 지중해에 수뢰제거함 1척을 파견하고 지휘보급함 1척을 배치해 호르무즈해협에서 임무를 수행할 가능성을 위해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스토리우스는 독일 《라인 포스트》에 다음과 같이 밝혔다. 독일은 련방의회로부터 승인을 받아야만 해당 지역에서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 승인 결의가 통과된 후 더 이상 지체되지 않도록 시간을 아끼기 위해 독일은 일부 군대를 미리 지중해로 파견하기로 결정했다.
피스토리우스는 독일 해군이 수뢰 탐측 및 제거에 매우 능하며 이번 작전은 주요하게 해당 능력을 중심으로 전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피스토리우스는 동시에 다음과 같이 밝혔다. 독일 해군의 호르무즈해협 작전 수행의 최우선 전제는 전쟁 종식이다. 유럽의 최대 무장력량의 하나로서 독일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 이와 동시에 독일측은 지나치게 자국 능력을 소모해서는 안된다는 점도 잘 알고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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