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무총장“국제법 위험한 침식 받고 있어”
[유엔 5월 26일발 신화통신 기자 상사겸] 유엔 사무총장 구테레스가 26일 국제법이 위험한 침식을 받고 있다고 경고했다.
구테레스는 안보리 고위급 회의에서 상기 경고를 했다. 그는 주권 평등, 령토 완정, 정치적 독립, 무력사용 금지 등 핵심 원칙이 도전을 받거나 무시되고 있으며 원칙을 위반하는 행위가 비난이나 처벌을 받지 않는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구테레스는 <유엔헌장>이 여전히 인류가 평화를 실현할 수 있는 가장 큰 희망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안보리 모든 회원국들이 <유엔헌장>을 시종일관 수호해 유엔과 안보리가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26일, 안보리 고위급 회의의 주제는 ‘유엔헌장의 목적과 원칙을 수호하고 유엔 중심의 국제체계를 강화하자.’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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