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하마스의 신임 군사지도자 사살
[예루살렘 5월 27일발 신화통신] 이스라엘 군당국이 27일 가자지구에 대한 습격에서 팔레스티나 이슬람저항운동(하마스)의 신임 군사지도자 모하메드 오데를 사살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국방군과 이스라엘 국가안전총국은 성명을 발표해 수개월간의 감시 끝에 이스라엘측은 26일 합동작전을 펼쳐 오데가 은신해있는 가자시 중심가에 위치한 한 기반시설과 그 린근의 한 아빠트를 동시에 공격했다고 전했다.
성명에 따르면 오데는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급습 작전을 계획한 핵심인물중 한명이다. 얼마 전 오데는 이스라엘군에 의해 암살된 하마스의 당시 군사지도자 이즈알딘 알하다드의 직무를 이어받았으며 하마스 정보부문의 책임자도 겸하고 있었다.
현재까지 하마스측은 이 사건에 대해 공식 립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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