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란 미사일과 무인기 요격

2026-06-08 09:18:15

제5함대 본부 피습 부인


[워싱톤 6월 5일발 신화통신] 5일, 미군 중앙사령부가 소셜미디어에 성명을 발표해 미군은 이란이 호르무즈해협 및 걸프 린국에 발사한 여러발의 탄도미사일과 무인기를 성공적으로 요격했다고 밝히면서 현재까지 미군 병력의 부상 보고는 없으며 이란이 바레인에 위치한 미군 제5함대 본부를 타격했다는 주장은 거짓말이라고 밝혔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군이 호르무즈해협으로 발사한 4대의 공격용 무인기를 격추한 지 몇시간 만에 이란은 쿠웨이트와 바레인에 탄도미사일 7발을 발사했다. 초보적인 분석에 따르면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중 6발이 성공적으로 요격되였고 7번째 미사일은 예정된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다.

현재까지 미군 부상에 대한 보도는 없으며 이란이 바레인에 위치한 미군 제5함대 본부를 파괴했다는 주장은 거짓말이다. 현재 미국 남부사령부는 높은 경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대응준비를 마쳤다.

쿠웨이트와 바레인은 현지시간으로 6일 새벽에 공습경보를 발령했다. 이란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홍보부는 당일 성명을 발표해 미군이 이란 일부 지역에 공습을 발동한 후 이란은 쿠웨이트에 위치한 미군 공군기지와 바레인에 위치한 미군 제5함대 시설에 미사일 공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