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적십자회 241.34만원의 기부금과 물자 전달받아

2026-07-20 09:02:38

전국 각지의 애심기업과 애심단체, 개인들이 주적십자회를 통해 우리 주 재해 지역에 성금과 구호물자를 기부했다.

18일, 주적십자회로부터 알아본 데 따르면 7월 18일까지 주적십자회는 사회 각계로부터 도합 241.34만원의 기부금과 애심물자를 전달받았다.

최상숙 등 애심인사들이 주적십자회 ‘박애통(博爱通)’ 온라인 플래트홈을 통해 기부금을 전달했는데 이번 홍수로 인한 특별 기부금은 44건이며 총금액은 2.49만원이다. 이 기부금은 사회 각계의 애심인사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것으로 우리 주 피해 구역 주민들의 구조 및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왕청현신련식품유한회사 등 애심단체에서는 오프라인을 통해 기부금과 생활물자를 기부했는데 모든 물자들은 피해 지역에 필요한 대로 조정하여 배분될 예정이다.

주적십자회 관계자는 모든 기부금과 물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재해 지역의 실제 구호 수요를 고려하여 모두 피해 주민들의 인도적 구호와 복구 사업에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기부금 사용 내역, 물품 수령 및 모든 상황은 주적십자회 위챗 공식계정을 통해 투명하게 공개되며 사회적 감독을 받아 기부금과 애심물자가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보장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6일, 주적십자회는 구호 물품을 홍수 피해지인 돈화시 연명호진 피해자들의 거주지로 배달하고 그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용품을 제공함으로써 홍수 피해자들의 기본적인 생활 수요를 효과적으로 보장했다.  

  김란화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