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쿠웨이트·바레인·요르단 경내 미군 목표물 타격
[테헤란 7월 18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달제] 이란 타스님통신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이날 성명을 발표해 쿠웨이트, 바레인, 요르단 경내에 있는 다수의 미군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성명에 따르면 17일 미군의 공격에 대한 대응으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무인기와 미사일로 쿠웨이트의 아마디항에 위치한 미군 함대의 연료 보급부두와 바레인 셰이크이사에 위치한 전투기 집결지를 타격했으며 바레인에 위치한 정보데이터쎈터 한곳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란 해군 전투기는 쿠웨이트에 위치한 통신신호쎈터 한곳도 파괴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이날 별도의 성명에서 요르단 아즈라크의 무와파크 살티 공군기지의 전투기 벙커와 대형 착륙장에 미사일과 무인기 공격을 가해 최소 2대의 전투기와 3대의 기타 항공기를 파괴했고 여러 항공기에 심각한 손상을 입혔다고 발표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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