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한 군사적 결탁, 지역 평화와 안정 파괴
조선 국방성, 규탄
[평양 7월 18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천료] 조선 중앙통신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 국방성 대변인은 이날 담화를 발표해 미국, 일본, 한국(미·일·한)의 군사적 결탁이 지역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이 대변인은 15일 미국에서 개최된 미·일·한 3국 총참모장 회의에서 미·일·한 3국이 삼각 군사공조 강화를 통해 본 지역에서 군사적 우위를 점하고 패권주의의 지정학적 리익을 추구하려는 의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미·일·한 군사적 결탁은 조선반도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근원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대변인은 조선의 무장력은 미·일·한 군사적 결탁으로 인한 지역간 군사적 불균형을 결코 허용하지 않으며 헌법이 부여한 사명을 항상 충실히 리행하고 현실적인 안전 도전과 잠재적 위협을 견제하며 국가안전과 지역평화를 수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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