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와 이라크 원유 수송 협정 체결
[앙까라 8월 2일발 신화통신 기자 곽단동] 튀르키예와 이라크는 1일 이라크에서 튀르키예로 이어지는 키르쿠크—줴이한 송유관을 통해 원유를 계속 수송하도록 확보하는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은 당일 튀르키예 국영 석유 파이프라인회사와 이라크 국영석유기업인 국가석유마케팅기구, 북부석유회사가 튀르키예 수도 앙까라에서 체결했으며 유효기간은 1년이다.
1일, 튀르키예 에너지·자연자원부 장관 알파슬란 바이라크타르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호르무즈해협 위기 상황 속에서 키르쿠크—줴이한 송유관이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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