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2026년 ‘천우’컵 연변주 중로년 문예공연이 연변로동자문화궁에서 막을 올렸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호복군이 활동에 참석해 연설했다.
호복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근년에 우리 주는 로인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제반 사업을 부단히 심화하고 양로봉사 체계를 부단히 보완하여 로인군체의 정신문화 생활을 풍부히 하고 행복한 만년을 성심성의껏 수호했다. 각 관련 부문과 단위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형식이 다양한 경로, 애로 주제활동을 상시적으로 전개하고 계속하여 우수한 로년문화 전시교류 플래트홈을 구축해 로인군체의 정신문화 공급을 풍부히 하고 로인을 존경하고 공경하며 로인을 사랑하고 돕는 농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우리 주 로령사업과 은빛문화의 고품질 발전을 지속적으로 떠밀어야 한다. 광범한 로년 동지들이 생활을 열애하는 건전한 마음가짐으로 각종 문체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행복한 만년을 즐기길 희망한다.
주민정국(주로령사업위원회판공실)에서 주최하고 주로령산업련합회, 주로령사업발전기금회에서 주관, 주로인체육협회, 주로인협회에서 협조한 이번 문예공연에는 전 주의 1000명 로인이 모여 다채로운 문예공연을 보여줬다. 전 주에서 모인 32개 공연팀은 대합창, 민족악기 연주, 집체무, 모델쇼 등 다양한 형식의 종목을 공연해 우리 주 로인들의 활기차고 생활을 열애하는 정신풍모를 아낌없이 보여줬다.
소개에 따르면 이번 문예공연은 효친경로의 아름다운 미덕을 전승, 선양하고 대중들이 즐기는 문예의 형식으로 우리 주 로인들의 정신문화 생활을 풍부히 하고 새시대 로인들의 락관적이고 자신감이 넘치며 진취적인 정신풍모를 전시하여 은빛경제와 로년 문화사업의 고품질 발전에 조력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추춘매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