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제1회 ‘풍무’컵 9.3맞이 전 주 민속장기 초청경기 연길에서 열려
심연 기자 2024-08-27 09:11:32
24일, 제1회 ‘풍무’컵 9.3맞이 전 주 민속장기 초청경기가 연길에서 열렸다. 민속장기를 한층 더 보급시키고저 열린 이번 경기에는 48명의 장기애호자가 참가했다.
(단독사진)-돈화시, ‘농촌상업은행’컵 제1회 전민건신운동회 마련
진연룡 기자 2024-08-07 10:11:09
두번째 회차 전국전민운동건신모범현(시)를 구축하기 위해 최근 돈화시는 짙은 전민건신운동 분위기를 조성하고 대중들의 신체소질을 끌어올리려는 취지 아래 ‘농촌상업은행’컵 제1회 전민건신운동회를 마련했다. 사진은 배구경기를 하는 모습이다.
길림성 제1회 종업원축구 연변지역경기 시작
전해연 기자 2024-06-28 09:04:59
27일, 길림성 제1회 종업원축구 연변지역경기가 룡정시해란강축구문화타운에서 시작되였다.
2024년 ‘중국체육복권’컵 연변바둑왕경기 종료
장흔강 기자 2024-06-25 09:20:59
주사회체육관리중심에서 주최하고 주바둑협회와 주체육복권관리중심에서 협조한 2024년 ‘중국체육복권’컵 연변바둑왕경기가 24일 연길에서 막을 내렸다.
연길시 종업원탁구경기 결속
김은주 기자 2024-06-25 09:20:59
연길시총공회, 연길시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체육국)에서 공동으로 개최한 2024년 연길시 종업원탁구경기가 23일 막을 내렸다.
연길시 2024년 간부종업원배구경기 종료
김은주 기자 2024-06-20 09:02:14
16일, 연길시 ‘호조보장’컵 간부종업원배구경기가 제반 경기일정을 마치고 연길시제2고급중학교에서 막을 내렸다.
중·로 무도체육교류대회 훈춘서
훈춘시융합미디어중심 2024-06-19 09:13:03
15일 훈춘시문화관광국, 로씨야 빈해변강구체육국에서 공동으로 주최하고 훈춘 극동중로청소년교류쎈터에서 주관한 ‘우리 함께’ 2024 중로무도(武道)체육교류대회가 훈춘에서 열렸다.
중화문화 계승 태극권 매력 전시
형옥재 기자 2024-06-11 09:35:16
2일 오전, 전국 자시(扎西)권술전파쎈터 제막식 및 분설기구 기발수여식이 섬서성 서안시 매현 홍하곡태극권훈련기지에서 열렸다.
(단독사진)-제8회 중로국제취미성유희대회 연변체육관서 개최
진연룡 기자 2024-06-03 08:59:47
1일, 제8회 중로국제취미성유희대회가 연변체육관에서 개최되였다. 중국과 로씨야 량국의 100여명 어린이들이 경기에 참가했다. 사진은 경기 현장의 모습이다.
‘락마’컵 제1차 게이트볼대회 청도에서 성황리에
허강일 기자 2024-05-24 09:13:55
18일, 청도조선족로인련합회가 주최한 ‘락마’(乐马)컵 제1차 게이트볼대회가 성양구 ‘백성락원’ 게이트볼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주 직속 기관 제1회 바줄당기기시합 조직
김은주 기자 2024-05-17 09:25:33
16일, ‘단결 증진, 작풍 전환, 융합 촉진, 새 업적 창출’을 주제로 주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에서 주최한 주 직속 기관 제1회 종업원 바줄당기기시합이 연변체육관에서 개막됐다.
공청단룡정시 위청년간부 종업원 취미운동회 조직
김은주 기자 2024-04-30 09:04:52
27일, 공청단룡정시위에서 주최한 룡정시 제5회 청년간부운동회가 룡정시 비암산에서 개최되였다.
달려라, 도문! ‘건설은행’컵 미니마라톤대회 개최
류흠군 기자 2024-04-30 08:16:28
27일 14시경, 신호총 소리와 함께 전 성에서 온 500여명의 달리기 애호가들이 출발선을 지나며 도문시 ‘건설은행’컵 미니마라톤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룡정시 청소년들 열띤 장기대결 펼쳐
리병천 기자 2024-04-26 08:13:21
20일, 룡정시청소년활동중심에서 치렬한 장기대결이 펼쳐졌다. 이 대회는 전국 아마추어장기왕 길림지역 예선의 일환으로, 동시에 룡정시 청소년장기 우승전이기도 했다.
청명절련휴기간 조선족장기대회 연길서 개최
리병천 기자 2024-04-09 07:53:43
청명련휴 두번째 날인 6일, 제122회 ‘연변조선족장기 고수전’ 대회가 연길시에서 펼쳐졌다.전 주 8개 현, 시의 40여명 장기고수들이 참가해 7라운드 순환제로 하루 동안 치렬한 각축전을 펼친 가운데 연길시의 마홍길 선수가 이번 대회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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