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병원 인문관리 반디벌레 계획 및 2023 전국 병원 인문관리 로드쇼 경기가 사천성 성도시에서 거행된 가 운데 길림대학 제1병원 돈화병원이 전국 100강에 진입해 2023 전국 병원 인문관리 로드쇼 경기의 ‘100강 상’을 획득했다. 전국 각지의 500개 우수 의료기구가 이번 활동에 참가했다.
료해한 데 따르면 전국 병원 인문관리 로드쇼 활동은 업계에서 ‘중국 병원 인문관리 성전’, ‘중국 병원 인문관리 건설의 오스카’로 일컬어지는데 성공적으로 3기까지 개최되였다. 이번 활동이 전국 각지 의료기구의 적극적인 호응과 지지를 얻으면서 주최측은 인간 중심적인 의학, 병원 인문관리의 풍성한 성과를 전시한 로드쇼 작품을 접수했다. 길림대학 제1병원 돈화병원에서 로드쇼에 출품한 <따뜻한 의사>는 사람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는 작품으로 의사와 환자 사이의 두터운 정을 충분히 표현하여 최종적으로 이번 로드쇼 경기의 ‘100강 상’을 획득했다.
길림대학 제1병원 돈화병원당위 서기 왕기는 “돈화병원에서는 줄곧 환자 중심의 봉사리념을 받들고 봉사 질을 꾸준히 개선하며 대중들이 병을 보일 때 느끼는 획득감과 행복감을 제고시키고 온기와 정이 넘치는 인문 병원을 구축하는 데 힘썼다. 향후 이 특수한 영예에 부끄럽지 않게 병원의 인문관리 리념을 인심에 침투시켜 인민대중의 건강을 지키는 데 더 훌륭한 보장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형옥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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