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위생건강위원회와 국가중의약국
통증 종합관리 시범 병원 공개
우리 주 4개 병원 포함
일전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및 국가중의약국에서 공개한 통증 종합관리 시범 병원 명단에 종합병원, 전문학과 병원, 중의류 병원 등 900여개 병원이 포함된 가운데 우리 주 4개 병원 연변대학부속병원(연변병원), 연길시병원, 연변조의병원(연변조선족자치주 민족의약연구소), 연변중의병원연길시중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통증은 흔히 혈압, 호흡, 맥박, 체온외에 인간의 다섯번째 생명 징후로 여겨지는 기본 진찰 종목이다. 료해에 의하면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최근 발표한 ‘통증 종합관리 시범 사업 방안 관련 통지’에 따라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 범위에서 일정 수량의 병원을 선정해 통증 종합관리 시범 사업을 전개하는데 시범 병원으로 정해진 병원에서는 통증 전 과정에 대한 진료 봉사가 일층 규범적으로 이뤄지게 된다.
이번 시범 사업은 엄격한 조건과 요구가 있는데 해당 사업에 참여한 병원은 시급 부문의 추전, 성급 부문의 심사를 거쳐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및 국가중의약국에서 연구, 확정했다.
김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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