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과 30일, 2023년 전국 과학기술 사업일군의 날 및 제4기 길림성 청년 과학자 년례회 활동이 연길시에서 진행되였다. 중국공정원 원사이며 길림대학 교수인 림군, 성과학기술협회 당조 서기이며 부주석인 림천, 성과학기술 당조 성원이며 부주석인 한우홍이 활동에 참가했다.
성과학기술협회에서 주최하고 주과학기술협회, 연변대학에서 주관한 이번 활동은 ‘앞다퉈 새로운 업적을 창조하고 자립자강하는 미래를 지향하자’를 주제로 했다.
림천은 개막식에 참가해 축사를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강국건설, 민족부흥의 위업을 실현하는 관건은 인재에 의거해야 하는데 특히는 리상이 있고 책임감이 강하며 고생을 두려워 하지 않고 분투하는 청년 과학기술인재에 의거해야 한다. 광범한 청년 과학기술 사업일군들은 과학기술 보국의 실천자, 자립자강의 개척자, 길림진흥의 추진자가 되여 세계 과학기술강국을 건설하고 사회주의 현대화 새 길림을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
부주장 문금철이 개막식에 참가해 연설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혁신에너지의 결집은 청년들에 의해 실현되여야 하고 문명의 교량은 청년들의 교류에 의해 실현되여야 한다. 년례회의 플랫폼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청년 협력을 강화하며 지방경제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직책과 사명을 짊어져 공동으로 고품질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연변대학 당위 부서기이며 교장인 채홍성이 개막식에 참가해 다음과 같이 표했다. 연변대학은 청년과학기술인재를 양성하는 데 더 나은 체계 환경, 정책 환경, 과학연구 환경을 창조하고 학술교류와 과학연구 봉사플랫폼을 적극 구축해 광범한 과학기술일군 특히는 청년 과학자의 혁신 주동성과 창조 잠재력을 불러일으키고 더 많은 청년과학기술 골간들이 과학기술 강국을 다그쳐 건설하는 데 새로운 기여를 하게 할 것이다.
개막식에서는 17기 길림성 청년 과학기술상 시상식과 첫기 과학자정신교육기지 시상식을 열고 1개의 혁신단체와 33명의 청년 과학기술 사업일군을 표창했으며 2022년 길림성 우수 과학기술 전문 저서 발표 및 증정식을 가졌다.
개막식을 마치고 중국공정원 원사 림군을 대표로 하는 4명의 전문가가 주제보고를 했다. 년례회 기간, 17기 성청년과학기술상 수상자 좌담회와 제4차 성청년과학기술인재위탁공정성과 회보회를 진행했다.
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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