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금연의 날’ 선전활동 전개
5월 31일, 주질병예방통제중심에서는 ‘금연으로 성장을 수호하자’를 주제로 36번째 ‘세계 금연의 날’ 선전활동을 펼쳤다.
해당 중심 사업일군들은 주질병예방통제중심 앞에 선전란을 설치하고 시민들에게 선전책자를 나눠주며 흡연이 건강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적극 선전하고 자각적으로 담배를 적게 피우거나 금연함으로써 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줄일 것을 선전했다.
주질병예방통제중심 부주임 진룡남의 소개에 의하면 흡연시 발생하는 연기에는 40여가지 암을 초래하는 물질이 포함되여있으며 흡연은 심장 질환, 페 질환, 중풍, 불임 등의 발생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건강을 위협하는 중요한 위험요소이다.
진룡남은 “흡연은 자신의 건강 뿐만 아니라 간접 흡연으로 타인의 건강도 위협하며 환경 오염도 초래하기에 광범한 대중들은 적극적으로 금연을 실천해 자신과 타인의 건강을 수호하고 생활의 질을 개선하기를 바란다.”고 권고했다.
김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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