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36번째로 되는 ‘6.26’ 국제 마약금지의 날을 맞이해 주 및 연길시 마약금지위원회 성원단위들인 주 및 연길시 공안국, 사법국, 교육국, 위생및계획생육국 등 부문이 연길시인민경기장 앞에서 전민 마약금지 선전 활동을 전개했다.
올해 마약금지 활동 주제는 ‘마약금지 선전 만가에 진입’이다. 활동현장에서 경찰과 사업일군들은 전시판과 20종의 마약 샘플을 통해 시민들에게 마약 피해, 마약 금지 상식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마약 금지 지식 수첩을 배포했다.
연길시공안국 마약금지대대 부대장 송호명은 “오늘은 마침 연변팀의 홈장 경기이다. 로인, 중장년, 청소년까지 다양한 년령층 팬들이 경기장을 찾기 때문에 선전 효과가 두배로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6월 1일부터 전주 각급 마약금지 성원단위들은 다양한 형식의 선전활동을 전개했다. ‘마약금지법’ 실시기념일, ‘6.3’ 호문마약소각기념일 등 중요한 날을 맞아 마약금지 중점 사업에 초점을 맞춰 혁신적인 선전 담체로 새로운 시대의 특점을 띠고 대중들이 즐겨보며 지방 특색이 다분한 마약금지 주제 선전 교양 활동을 전개했다. 마약금지 주제 선전 활동을 통해 마약금지 주선률을 고양하고 마약금지 긍정적 에너지를 전파하며 마약 피해자의 이야기를 전하고 마약금지 사업일군의 목소리를 전달함으로써 전민이 마약금지 투쟁에 참여하는 량호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연변조간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