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년간 안도현 송강진은 ‘당건설+전장제’의 새로운 모식으로 기층당조직이 경작지보호 사업에서의 정치인솔과 조직능력을 제고하고 경작지보호 조치를 참답게 시달했으며 경작지관리 사업에 새로운 동력을 형성했다.
조직령도에 초점을 맞추고 책임을 단단히 틀어쥐였다. 이 진에서는 수차례 경작지보호 사업 포치회의를 열어 책임을 명확히 했다. 진당위 서기와 진장이 진급 전장을 맡고 촌당지부 서기가 촌급 전장을 맡으며 촌간부 및 책임심이 강한 당원이 격자원을 맡는 3급 책임 체계를 형성했으며 전장제를 당조직의 지도체계에 편입했다. 현재까지 전 진에서는 진급 전장 2명, 촌급 전장 41명과 210명 격자원을 둠으로써 경작지보호가 더욱 효과적이고 질서 있게 추진되도록 담보했다.
선전인도에 초점을 맞추고 경작지보호 분위기 형성을 위해 힘을 합쳤다. 이 진의 41개 촌당지부는 선전 진지 역할을 충분히 발휘했다. 주제당일 등을 계기로 라지오, 위챗그룹, 프랑카드, 현지방문 등 온라인, 오프라인 방식으로 ‘전장제’ 정책을 광범위하게 선전함으로써 대중들의 경작지 보호의식과 책임의식을 높였다. 동시에 선명한 위치에 공시란을 설치하고 전장 명단, 직책, 련락처를 공시함으로써 대중들이 참여하고 감독하는 데 편리를 주었다. 현재까지 이 진에서는 도합 41개 공시란을 설치하고 700여장의 선전 자료를 나누어주어 대중들이 경작지를 보호하는 적극성을 충분히 불러일으켰고 전민이 경작지보호에 참여하는 농후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지부인솔에 초점을 맞추고 당원과 대중이 함께 최저선을 지켰다. 이 진에서는 기층 당조직이 경작지관리 사업에서의 전투 보루 역할을 충분히 발휘시켰다. 촌의 당원, 간부를 골간으로 하고 격자원을 주체로 하는 경작지보호 순라대를 건립했으며 정기적 혹은 비정기적으로 책임 구역에 대해 순찰을 진행해 관할 구역내 모든 농토를 전면 조사했다. 또한 주제당일 활동과 새시대 문명실천활동을 통해 당원, 대중들이 일상 순찰에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당조직이 인솔하고 당원과 대중이 련동으로 관리하는 사업기제를 형성했으며 교류경로를 일층 넓히고 사업능률을 제고했다.
우택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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