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리 주 인삼산업 생산총액 160억원 전망

2025-06-05 09:05:29

본사소식: 올해 우리 주의 인삼산업 생산총액이 160억원에 달해 동기 대비 24.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중 1차, 2차, 3차 산업의 생산총액은 각각 23억원, 60억원, 77억원으로 동기 대비 81%, 10%, 25.6%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눈에 띄는 수치들은 우리 주가 인삼산업 분야에서의 혁신, 탐색과 전략적 배치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5월말부터 6월초까지의 연변은 기온이 춥지도 건조하지도 않고 토양습도도 적당하여 인삼파종에 가장 적합한 황금시기이다. 인삼재배기지에서 생기와 활력이 넘쳐나는 것도 그 때문이다.

돈화시 대교향 기구촌의 인삼밭에서 사오십명의 일군들이 일사불란하게 인삼씨앗을 뿌리고 있다. “일반적으로 인삼은 적어도 5년 동안 자라야 완전히 성숙한다. 이 인삼밭에는 2년 된 새순이 있을 뿐만 아니라 곧 성숙되는 4년 된 식주도 있어 풍작이 다가온다.” 기구촌 삼농 장준단은 농번기에는 기지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 장기근로자들외 주변 마을 촌민들도 이곳에서 일하는데 1년에 1만원 이상의 추가 소득을 얻을 수 있다면서 인삼산업은 향촌진흥을 이끄는 중요한 엔진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기구촌 인삼밭 운영측인 돈화시윤록농업과학기술유한회사는 연변인삼산업 승격의 축소판이다. 이 회사는 2018년에 설립된 이래 연구개발중심, 인삼초벌가공공장, 인삼정밀가공공장, 랭장창고 및 인삼해빛건조실 등 시설을 건설했고 황니허진에 80헥타르의 량종육종시범기지와 250헥타르의 비림지인삼재배표준기지를 건설했으며 판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했다. 2024년에는 50헥타르의 확대번식기지를 추가로 건설했고 올해는 추리구진 명천촌과 대교향 기구촌에 85헥타르의 인삼밭을 조성하여 200여가구 농민의 증수를 견인했다. 이 회사의 행정부 부장인 좌정원은 ‘농지토양 과학적 개량+재배호에게 집중 도급+통일 표준에 따른 기술관리+일괄 수매가공 및 판매’의 전체 사슬 모식으로 재배호들에게 전방위적인 일체화 봉사를 제공하고 인삼산업의 전환을 탐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산업 승격의 청사진은 여전히 지속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올해 우리 주는 투자유치를 중요한 수단으로 삼아 년간 10개 이상의 대상과 10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힘쓸 계획이다. 홍삼정밀가공, 인삼중약, 국제협력, 특색음식 및 문화관광 융합 등 분야를 둘러싸고 ‘4개 단지와 1개 기지’ 건설을 일괄적으로 추진하고 연변홍삼정밀가공산업단지, 돈화인삼중약산업단지, 훈춘인삼국제교역가공산업단지, 도문인삼과학기술순환산업단지 및 안도인삼 1차 2차 3차 산업 융합발전시범기지 건설을 힘써 추동하며 재배, 연구개발, 생산, 가공, 점검, 저장 및 판매를 통합한 지역성 산업군집을 구축하여 총생산액이 22억원을 돌파하도록 총력을 기울이게 된다.

  산간지역에서의 근면한 경작부터 산업의 군집화 발전에 이르기까지 연변의 인삼산업은 드높은 기세로 향촌진흥과 산업발전의 새로운 장을 펼쳐내고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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