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공안국 주택입실 절도사건 해명
최근 강소성 염성시공안국 염남고신구분국 신도파출소는 ‘요즘 금괴, 금장신구 절도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한다.’라는 대중들의 신고를 받았다.
단서에 따라 경찰이 신속하게 조사를 전개, 사건 발생 전 얼굴에 실리콘가면을 쓴 남자가 여러차례 사건현장 주변을 배회한 것을 발견했으며 지속적인 분석조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범죄혐의자의 신분을 확정했다.
5월 23일, 주밀한 포치를 거쳐 경찰은 범죄혐의자 고모를 성공적으로 나포하고 그의 임대주택에서 실리콘가면 등 범죄도구와 일부 도난당한 금장신구, 현금을 압수했다.
범죄혐의자 고모는 절도전과자로 일정한 반수사 의식을 갖고 있다. 경제사정이 여의치 않아 재차 ‘본업’을 시작, 선후하여 여러 주택단지를 돌아다니며 황금장신구, 현금 등 재물을 5차 훔쳤으며 사건 관련 금액이 15만여원에 달했다. 사진은 경찰이 수사 압수한 절도도구들이다.
법치소식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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