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녕철도공안처 케블절도 범죄조직 사출
최근 청장철도공안국 서녕철도공안처는 특대 철도케블 도난사건을 성공적으로 수사 해명하여 5개의 범죄조직을 타격하고 32명의 범죄혐의자를 나포했다.
올해초, 서녕철도공안처 경찰이 철도검사중 일부분 시설이 심각하게 파손되고 케블마저 도난당한 상황을 발견했다. 가일층 확인한 결과 125개의 전선대가 쓰러졌고 7만여메터의 전력공급케블, 4000여메터의 터널내 조명선, 600여메터의 관통 지선 등이 도난당했다. 사건 발생 후 서녕철도공안처는 신속하게 전문수사팀을 구성하여 전력을 다해 수사작업을 전개했다.
사건 발생장소가 깊숙한 곳에 위치해있으며 외진 곳에 감시시설이 부족한 상황에 직면하여 전문수사팀은 ‘전통+과학기술’ 수사수단을 활용하여 범죄혐의자의 흔적을 장악했다. 단서에 따라 경찰력을 출동하여 여러 곳에 은신한 범죄혐의자들을 나포하고 현장에서 도난당한 케블 4.9톤을 압수, 사건 관련 금액은 약 100만원에 달한다.
인민공안보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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