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조선족민속원 전국 무형문화유산과 관광 융합 혁신 사례로

2025-11-04 08:38:55

10월 30일에 열린 ‘무형문화유산과 관광 융합 혁신 교류 활동’에서 연길시 중국조선족민속원의 “‘무형문화유산+’으로 문화관광 융합의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 사례가 전국의 20개 ‘2025 무형문화유산과 관광 융합 년도 혁신 사례’중 하나로 확정되였다. 동북3성에서는 유일하게 입선된 사례이다.

문화및관광부 무형문화유산사에서 조직하고 중국관광협회, 하북성문화및관광청에서 주관한 이번 활동은 ‘무형문화유산과 관광의 심층적인 융합 발전을 추동할 데 관한 문화및관광부의 통지’ 요구를 시달하고 무형문화유산과 관광 융합 혁신 실천사례를 발굴하며 복제 가능한 경험 모식을 보급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활동은 132개 사례를 공모했는데 전국 30개 성급 행정구역의 풍경구, 휴양지, 거리, 문화박물관, 고도, 고읍, 문화관광 종합체, 민박, 공방, 향촌, 명절활동, 음식문화, 문화창의, 융합혁신 등 다양한 관광공간과 경영방식이 망라되였다.

최근년간 ‘무형문화유산+관광’은 연길시에서 문화와 관광 산업의 심층적인 융합을 추동하는 중요한 방식으로 되였다. 연변에서 인기가 가장 높은 명소 가운데 하나로서 중국조선족민속원에는 여러 무형문화유산 내용과 체험종목이 집중되여있으며 조선족의류 제작, 전통 떡, 막걸리 양조 기술 등 대표적인 무형문화유산 대상과 전통 민가, 그네, 널뛰기, 씨름 등 무형문화유산 체험 시설이 포함되여 많은 관광객들이 다채로운 무형문화유산 전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조선족의류 체험 종목이 큰 인기를 누리면서 현지에서 촬영, 화장, 생방송 판매 등 과정을 포함한 원스톱 봉사사슬이 형성되였다. ‘연길 아씨’ 체험식 소비와 조선족민박의 ‘무형문화유산+관광’ 융합 모식은 현재 연길 관광의 새로운 초점이자 발전 패러다임으로 떠오르고 있다.  

종합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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