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주당위 통전부와 주당위 조직부에서 련합으로 개최한 2025년 전 주 당외간부 종합자질 및 직무수행능력 향상 강습반이 주당위 당학교에서 개강했다.
강습반은 9일간 지속되며 집중 수업, 현장 교수, 연구 토론 교류 등 형식으로 펼쳐진다. 리론 학습, 업무 설명, 정책 해독, 사례 분석 등 내용이 포함되며 산동성 위해시에서 해양경제, 개방 발전, 과학기술 혁신, 도시 치리 등 면의 선진 경험도 학습하게 된다.
개강식에서 주당위 통전부는 강습반 참가자들이 정치적 립장을 제고하고 ‘국가대사’의 높이에 서서 이번 강습반을 리론 무장을 강화하고 정치능력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계기로 삼아 자각적으로 사상과 행동을 당중앙과 주당위의 배치에 통일시키고 시종일관 당중앙과 고도의 일치를 유지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 강습반 참가자들은 연변의 실제에 립각하고 자신이 짊어진 ‘주의 중대한 임무’를 인식해야 하며 주당위의 중점 임무에 초점을 맞추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능력을 강화하며 참정의정 과정에서 개방 협력을 추동하고 직무 실천에서 산업 승격, 대상 건설, 투자유치, 민생 개선 등 사업에 힘을 보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학습과 활용을 결부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강습의 ‘행동 요구’를 엄격하게 수행하며 깊이있게 학습해 신념을 강화하고 실천 요구에 따라 능력을 향상시키며 규률을 엄격하게 지켜 형상을 확립함으로써 배움이 있고 배운 것을 실제로 활용하도록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강습반 참가자들은 포만한 열정으로 강습에 몰두하고 리론 무장에서 새로운 승화, 직무수행능력에서 새로운 향상, 교류와 상호 견습에서 새로운 수확을 얻을 수 있도록 힘쓰며 학습 성과를 연변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실제 행동으로 전환시켜 연변의 고품질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말했다.
주 직속 관련 부문, 각 현(시) 당외간부, 일부 현(시) 통전부 부부장 및 연변대학 당외간부 총 40명이 이번 강습반에 참가했다.
장동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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