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리 주에서 ‘손실을 줄이는 것도 증산’이라는 핵심적 리념을 단단히 수립하고 선전인도, 기능제고, 정책지지, 정밀한 감시측정을 강화해 벼, 옥수수, 대두 기계수확에서의 손실 감소를 착실하게 추진함으로써 7000만원에 가까운 수입을 증가했다.
수확과정의 손실을 줄이기 위해 우리 주에서는 여러 매체를 리용하여 기계수확에서의 손실 감소와 관련되는 선전을 48차 진행하고 루계로 2895부의 선전자료를 배포하여 손실 감소 리념이 인심에 자리를 잡게 했다. 그리고 차원과 류형에 따라 기능강습을 조직했는데 루계로 115명의 관리원과 4500여명의 농민들이 강습을 받게 했다. 특히 기술인원들이 논밭 현장에서 직접 수확기 조작을 지도하여 농가들이 과학적으로 수확하는 기교를 장악하게 했다.
한편 전 주에서 현급 기계수확 조작기능 비기기 활동을 8차례 조직하여 비기는 가운데서 배우고 비기는 가운데서 련마하게 하여 농기계와 농예기술의 심층적인 융합을 추진하고 농기계조종사들의 규범화 조작능력을 효과적으로 제고시켰는데 이는 기계수확에서의 손실 감소를 유력하게 보장했다.
또한 정부적 차원에서 정책적 지지를 강화해 농기계장비의 수준을 향상시켰다. 농기계구매보조금정책, 농기계 페기 갱신 혜민정책 등을 통해 낡은 농기계의 갱신, 승격을 적극 추동했는데 루계로 657대의 량질, 고능률 수확기계를 보급하고 359대의 농가 수확기 장치를 새로 바꾸어 장비 면에서 수확시 손실을 감소할 수 있도록 보장했다.
이외 전 주 53개 향, 진에 농기계수확 손실 감소 감시 측정망을 건립하고 142개 감시측정 장소를 설정하여 주요 알곡작물의 수확에 대해 전 과정의 동태적 감시측정을 실현했다. 관련 수치에 따르면 올해 우리 주 벼, 옥수수, 대두 기계수확 손실률은 각기 1.34%, 1.37%, 2.33%로서 모두 국가 업종기준보다 현저히 낮다.
주농업기계관리기술본소 소장 양점봉은 기계수확 손실 감소 사업은 실제로 농가의 재배수입을 제고시키고 있다면서 이는 농업생산 적극성을 더한층 불러일으키고 전 주 량식안전을 보장하는 데 유조하다고 밝혔다.
우택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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